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 1라운드 조별생존전이 폭발적인 무대로 열기를 끌어올렸다.
2회 방송은 '오디션 최강자' 조와 'OST' 조가 출격해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하며 전국 시청률 3.8%(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4.3%를 기록했다. 첫 방송부터 화제성을 입증한 '싱어게인4'는 FUNdex 화제성 조사에서 TV 비드라마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크로스오버 가수 74호와 '보이스 코리아 키즈' 우승자 출신 6호, '풍류대장' 우승자 26호가 잇달아 어게인을 획득했고,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인 59호는 올 어게인으로 2라운드에 진출했다.
'OST' 조 역시 강력했다. 22호가 '질투' OST로 추억을 소환했고, 28호는 '상두야 학교가자'의 'MY LOVE'로 올 어게인을 받았다. 백지영, 태연 등 심사위원들은 "역주행이 예상된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휠체어를 타고 등장한 18호는 김광진의 '진심'으로 올 어게인을 받으며 감동을 자아냈다. 방송 직후 배우 공유가 SNS로 응원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무명가수들의 진심 어린 무대에 심사위원단은 "가슴을 울렸다" "역대급 무대였다"고 평가했다.
JTBC '싱어게인4' 3회는 28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