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정은지가 생일 팬미팅 아시아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정은지는 지난 25일 타이베이 NTU 스포츠 센터 공연을 끝으로 '2025 JEONG EUNJI Birthday Party 'A Day Of Life'' 아시아 투어를 마쳤다. 이번 투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도쿄, 홍콩, 싱가포르, 타이베이까지 이어졌다.
공연은 '돌잔치' 콘셉트로 꾸며졌으며, 정은지는 어린 시절 의상을 재현해 무대에 올라 '소녀의 소년', 'AWAY', '상자', '하늘 바라기' 등 대표곡과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 게임 코너와 밸런스 토크로 팬들과 소통하며 유쾌한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정은지는 "해외 팬들과 함께한 모든 순간이 선물 같았다. 앞으로도 좋은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빌리언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