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가 장기용과 안은진의 도파민 폭발 로맨스를 예고했다.
11월 12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이 드라마는 생계를 위해 애엄마로 위장 취업한 고다림(안은진)과 그녀에게 빠진 팀장 공지혁(장기용)의 쌍방 속앓이 로맨스를 그린다.
27일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서로를 끌어안은 채 당황한 표정의 두 주인공과 함께 '다이너마이트급 키스 경보'라는 문구가 담겨 있어 강렬한 첫 만남을 예고한다. 극 중 두 사람은 '천재지변급 키스'를 계기로 사랑에 빠지며 통통 튀는 로맨틱 코미디를 선보인다.
장기용과 안은진의 달콤한 케미가 기대되는 SBS '키스는 괜히 해서!'는 11월 12일 수요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