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홉(AHOF·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이 음악방송 활동을 본격 시작한다.
아홉은 7일 KBS2 '뮤직뱅크'를 통해 첫 음악방송 무대를 선보이며, 컴백 이후 뜨거운 상승세를 이어간다. 지난 4일 발매한 미니 2집 'The Passage'는 발매 2일 만에 초동 35만 장을 돌파, 전작의 기록에 근접하며 자체 최고 기록 경신 기대감을 높였다. 타이틀곡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싫어해'는 멜론, 벅스, 플로 등 주요 음원 차트와 글로벌 플랫폼에서도 호응을 얻고 있다.
아홉은 이번 활동을 통해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다양한 음악방송에 출연, '피노키오' 콘셉트와 밴드 사운드, 화려한 퍼포먼스를 결합한 무대로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미니 2집 'The Passage'는 소년에서 어른으로 성장해가는 여정을 담았으며, 타이틀곡은 혼란과 불안 속에서도 진심만큼은 숨기지 않으려는 마음을 노래한다.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서도 탄탄한 실력을 입증 중인 아홉의 새로운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사진=F&F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