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이브 오리지널 시리즈 '제4차 사랑혁명'(연출 윤성호·한인미, 극본 창작집단 '송편')이 허정도, 강신, 이준혁, 우지현의 스틸컷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작품은 모태솔로 공대생 주연산(황보름별)과 백만 인플루언서 강민학(김요한)의 예측불가 로맨스를 그린 캠퍼스 코미디로, 발칙하고 유쾌한 청춘들의 '대환장 로맨스'를 담는다.
감각적인 연출의 윤성호 감독과 신선한 감성의 한인미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았고, 드라마 '내가 죽기 일주일 전'의 송현주, 영화 '익스트림 페스티벌'의 김홍기 등 신예 작가들이 참여했다.
허정도는 재정난에 빠진 한강대학교 공대 학과장 '기묘한'으로 분해 리얼리티를 높이고, 강신과 이준혁은 각각 학생회장 '임유리'와 금발 매력남 '팽길탄'을 맡아 청춘의 열기를 더한다. 또한 우지현은 인플루언서 강민학의 매니저이자 이복형제 '강재학'으로 등장, 따뜻한 브로맨스를 예고했다.
김요한은 "선배님들이 잘 이끌어 주셔서 즐겁게 촬영했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윤성호 감독은 "모든 배우가 주인공처럼 임했다"며 "특히 강신은 클래식한 매력을 지닌 배우"라고 평했다.
웨이브 오리지널 '제4차 사랑혁명'은 오는 11월 13일 오전 11시 첫 공개되며, 일본·홍콩·중국·러시아 등 96개국에서도 동시 방영된다.
사진=스토리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