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범한 청춘들의 성장과 로맨스를 그린 무공해 힐링 드라마 '스피릿 핑거스'가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현장 비하인드 컷을 대방출했다. 이 드라마는 평범한 소녀 송우연(박지후 분)이 그림 모임 '스피릿 핑거스'를 만나 자신만의 색을 찾아가는 성장사를 그리며, 국내뿐 아니라 인도네시아, 태국 1위, 미국 5위 등 해외 플랫폼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지후, 조준영 등 배우들의 실제 친구 같은 끈끈한 케미스트리가 가득 담겼다. 카메라 밖에서도 서로 장난을 주고받고 응원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는 후문이다.
박지후는 "스핑 멤버들 모두와 하루도 빠짐없이 행복하게 촬영했다"고 소회했으며, 조준영 또한 "진짜 친구처럼 촬영했다"고 전했다.
제작진 역시 "배우들이 실제로도 '스핑' 멤버들처럼 가까워지면서 현장 분위기가 늘 밝았다. 촬영이 끝난 뒤에도 단체 채팅방을 통해 대화하고 함께 여행을 다니며 우정을 쌓는 등 진짜 친구 같은 관계로 발전했다"고 전하며 이들의 끈끈한 유대가 작품의 따뜻한 온도와 시청자들의 공감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스피릿 핑거스'는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티빙에서 독점 공개되며, 레미노, Viki, ivi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약 190개국에서 동시 서비스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