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가 모레(12일) 밤 9시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레드벨벳 웬디와 멜로망스 김민석이 OST 라인업에 합류하며 장기용X안은진 주연의 로맨틱 무드에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선다.
'키스는 괜히 해서!'는 생계를 위해 애엄마로 위장취업한 싱글녀 '고다림'(안은진 분)과 그녀를 사랑하게 된 팀장 '공지혁'(장기용 분)의 쌍방 속앓이 로맨스를 그린다. '키스부터' 시작하는 짜릿하고 찐한 도파민 폭발 로맨스로 SBS 평일 로맨스 드라마 신드롬 부활을 예고한다.
OST 제작사 도너츠컬처에 따르면, 웬디와 김민석을 비롯해 다채로운 아티스트들이 '키스는 괜히 해서!' OST 군단에 합류한다. 드라마 첫 방송일인 모레(12일) 오후 6시에는 브브걸이 미디엄 템포곡 'Don't Give It Up'으로 포문을 연다. 이어 16일에는 웬디의 감성 발라드 '한마디면 돼요'가, 19일에는 김민석의 경쾌한 미디엄 템포곡 'Special Day'가 발매된다. 이후 Sondia, 스트레이, 전상근, 클랑, 에이블, paulkyte 등도 순차적으로 OST를 공개할 예정이다.
'OST 퀸' 웬디의 맑고 청아한 음색과 김민석의 기분 좋은 '스윗 보이스'가 더해져, 장기용X안은진 커플의 설렘 지수를 한껏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어센드, 어비스컴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