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홉(AHOF)이 두 번째 미니앨범 'The Passage'의 컴백 첫 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감하며 '괴물 신인'으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발매 당일 팬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맹활약을 펼쳐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홉은 지난 7일 KBS2 '뮤직뱅크'와 9일 SBS '인기가요' 컴백 무대에서 타이틀곡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싫어해'를 선보였다. 데뷔 활동보다 한층 견고해진 보컬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K팝 팬들을 사로잡았고, 특히 '고난도 퍼포먼스에도 라이브가 선명하다'는 평과 함께 '라이브 맛집'으로 빠르게 입소문을 탔다.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통한 활약도 돋보였다. '야외음악실', '스튜디오 춤 오리지널', '릴레이댄스' 등에서 탄탄한 실력을 자랑했으며, 방송 프로그램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꿈친구'와 온라인 예능인 '아이돌 인간극장', '돌들의 침묵' 등에서는 남다른 예능감과 멤버 간의 케미스트리를 뽐냈다.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싫어해'로 컴백 첫 주부터 화제성과 입소문을 발판 삼아 본격적인 상승세를 탄 아홉의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예능, 온라인 컨텐츠 방송 및 캡처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