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허성태가 2026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MBC 새 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의 '강범룡' 역에 캐스팅됐다.
허성태는 '짠물 액션 코미디' 장르인 '오십프로'에서 전설의 조폭에서 편의점 사장이 된 인물을 연기하며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인다. '오십프로'는 세상에 치였지만 의리와 본능은 살아있는 세 남자가 과거의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나쁜 녀석들', '형사록' 등을 연출한 한동화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이번 작품에서, 허성태는 화산파 2인자 출신 '강범룡'으로 분한다. 조직 와해 후 복수와 큰형님을 위한 계획을 위해 영선도로 향하는 그는 허성태 특유의 묵직한 존재감과 섬세한 연기력으로 '강범룡' 캐릭터를 완성할 예정이다. 그의 색다른 연기 변신에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빌리언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