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한일톱텐쇼'에서 '장구의 신' 박서진이 오늘(11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68회에서 타쿠야와 함께 버즈의 '겁쟁이'로 '록발라드 왕자' 타이틀에 도전한다. 남자들의 노래방 18번 곡을 선곡한 두 사람은 '상남자' 듀엣으로 파격 변신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서진은 '과감한 록 발라더'로 변신해 '귀를 때리는 록 스피릿'과 폭발적인 고음을 뽐내며 '테토남' 매력을 무한 발산할 예정. 또한 '흥신흥왕' 대결에서는 '흥 형사'로 나선 박서진이 '흥겹지 않은 자 유죄'라며 '흥의 불심검문'을 펼치던 중, 수갑이 말을 듣지 않자 필사의 '웃참 챌린지'를 시전해 웃음바다를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현역가왕 재팬 비주얼 센터' 쥬니는 타쿠야, 슈, 신과 함께 '빼빼로 데이' 맞춤 '자기야' 무대로 MC 린의 '리액션 퀸' 활약을 이끌어내며 여심 저격에 나설 예정. '한일톱텐쇼'는 한일 양국의 명곡으로 차트 정상을 차지하기 위한 '무제한 명곡 전쟁'을 펼치며, 매주 공식 채널에 업로드된 무대 영상 조회 수를 바탕으로 차트가 공개된다.
오늘(11일) 밤 9시 50분, MBN '한일톱텐쇼'에서 박서진의 새로운 변신과 역대급 무대를 확인할 수 있다.
사진=크레아 스튜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