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연출 김정민/극본 신이원/제작 티엠이그룹, 퍼스트맨스튜디오, 메가폰)가 생생한 현실 공감 서사와 배우들의 명품 연기력에 힘입어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7일(월) 방송된 3회는 분당 최고 시청률 2.8%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 드라마는 매일 같은 하루와 직장 생활에 지쳐가는 마흔하나 세 친구의 코믹 성장기를 다루고 있으며, 넷플릭스 국내 시리즈 TOP2,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TV-OTT 화제성 뉴스 기사 부문 1위에 오르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상승세 이유#1. "내 이야기다! 친구 이야기다!" 현실을 투영한 '하이퍼리얼리즘 서사'의 힘! 공감력 최고조!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경단녀의 재취업, 워킹맘의 비애, 임신 갈등, 골드미스의 싱글 라이프 등 현실을 투영한 하이퍼리얼리즘 서사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상승세 이유 #2. 김희선-한혜진-진서연, 이 시대 40대의 표본을 그린다! 캐릭터의 개연성을 완성한, 디테일 명품 연기력 폭발!
특히 김희선은 망가짐을 두려워하지 않는 연기로 조나정의 현실을 200% 공감하게 만들고, 한혜진은 평범하지 않은 부부로 사는 구주영의 내면을 섬세하게 표현한다. 진서연은 솔직하고 시크한 이일리의 겉모습 뒤에 숨겨진 인간적인 매력을 촘촘한 연기로 그려내며 캐릭터의 개연성을 완성하고 있다.
제작진은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나 자신으로 살기 위해 분투를 벌이는, 이 시대 마흔한 살들의 고단한 삶을 고스란히 녹여냈다"라며 "각기 다른 위치와 입장, 갈등과 행복 속에서 이 시대를 살며 버티고 이겨내는 모든 사람을 대변하는 '다음생은 없으니까'의 현실 공감 스토리를 앞으로도 응원해 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TV CHOSUN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 5회는 오는 24일(월) 밤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