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연출 김정민/극본 신이원/제작 티엠이그룹, 퍼스트맨스튜디오, 메가폰)의 진서연이 허준석과 뜨겁고 얼얼한 '으른 로맨스'를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는 3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 2.8%를 기록했으며, 넷플릭스 TOP2 등 열띤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전 남친과 헤어진 이일리(진서연 분)는 대학 선배 변상규(허준석 분)와 앞집 이웃으로 재회하며 로맨스 서막을 열었다. 오는 6회에서는 이일리가 마음의 문을 열고 변상규와 '숨멎 로맨스 텐션'을 선보인다. 어부바 후 침대 위에서 초밀착한 '3단 러브샷 모드'를 통해 골드미스와 순정남의 격정 로맨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진서연과 허준석은 이 장면을 위해 심혈을 기울였으며, 진서연은 도도함과 귀여운 애교를 오가는 연기로 이일리의 반전 매력을 완벽히 표현했다. 두 배우는 섬세한 스킨십 연기로 성숙한 어른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제작진은 "진서연이 이일리를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며, "이일리가 전 남친 상처를 딛고 새로운 사랑을 시작할지 5회 방송 후 이어질 6회에서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다음생은 없으니까' 5회는 오는 24일(월) 밤 10시에 방송되며, 6회에서 진서연과 허준석의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