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이브 오리지널 '제4차 사랑혁명'(연출 윤성호·한인미, 극본 송현주·김홍기 등 창작집단 '송편', 제작 스토리몹·스튜디오CR·빈지웍스, 공동제작투자 PONY CANYON)의 강민학(김요한 분)과 주연산(황보름별 분) 로맨스에 새로운 변수가 등장한다. 오늘(4일) 최종회 공개를 앞두고 두 사람의 관계를 뒤흔들 지니(방민아 분)와 박창이(손정혁 분)의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지난 9회부터 12회에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로맨스를 시작한 강민학-주연산 커플 앞에 예기치 못하게 강민학의 전 애인 지니가 재등장하며 삼각관계를 예고했다. 주연산의 자취방에서 포착된 강민학, 주연산, 지니 세 사람 사이의 불편한 분위기는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긴장감을 높인다.
이와 함께 강민학과 주연산 앞에 나타난 의문의 남성 박창이(손정혁 분)도 시선을 끈다. 주연산이 그를 보고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은 박창이와 주연산의 관계, 그리고 한강대학교를 찾은 이유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박창이의 등장은 강민학과 주연산의 로맨스에 또 다른 불확실성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제4차 사랑혁명' 제작진은 "강민학과 주연산의 마음이 닿은 순간 재등판한 지니가 이들 관계를 또다시 뒤흔들 것"이라며, "새로운 인물 박창이의 등장과 강민학-박창이가 주연산을 두고 벌이는 미묘한 신경전이 흥미롭게 펼쳐질 것"이라고 밝히며 기대를 당부했다.
웨이브 오리지널 '제4차 사랑혁명' 13회부터 최종회는 오늘(4일) 오전 11시 웨이브에서 공개된다.
사진=스토리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