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강우가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윤병일 연출)에서 '필요 없는 레시피' 2탄을 공개한다.
12월 5일 방송에서 김강우는 앞서 화제를 모은 레시피에 이어 명란이 필요 없는 명란 파스타와 고민할 필요 없는 김치된장찌개(김된찌)를 선보인다. 그의 독창적인 레시피는 '편스토랑' 7년 차 기미감독조차 감탄하게 할 정도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강우는 편셰프 출격 이후 검색 키워드 TOP10에 꾸준히 오르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시청자들의 반응에 힘입어 그는 "필요 없는 레시피를 더 열심히 고민할 기운이 난다"며 뿌듯함을 표현했다. '건강우'라는 별명에도 불구하고, 이번 레시피로는 폭풍 먹방을 선보여 출연진을 경악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2025년 마지막 출시 메뉴의 주인공이 공개된다. '편스토랑' 최초로 프랜차이즈 고기 브랜드와 협업하는 이번 대결에서 장민호, 김강우, 문정희 중 누가 우승의 영광을 차지할지, 12월 5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