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기용, 안은진 주연의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극본 하윤아, 태경민/연출 김재현, 김현우/제작 스튜디오S, 삼화네트웍스)의 여덟 번째 OST, 에이블(Able)의 '사랑이란 건'이 오늘(7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이 곡은 Sondia(손디아)가 불렀던 영어 버전 'Love is'의 한국어 가사 버전으로, 에이블 특유의 맑고 청량한 감성을 담아 따뜻한 미디엄 템포의 감성 팝을 완성했다.
'키스는 괜히 해서!'는 최근 8회가 수도권 시청률 7.1%, 순간 최고 8.5%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고,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권 1위까지 차지하며 국내외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드라마의 감정선을 더욱 깊게 만들 '사랑이란 건'은 극 중 공지혁(장기용), 고다림(안은진), 김선우(김무준), 유하영(우다비) 네 인물들의 사랑 감정과 어우러져 시청자들에게 로맨틱한 시너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OST 제작사 도너츠컬처는 이번 곡이 겨울 분위기와 어울리는 멜로디라인과 사랑의 설렘을 표현한 가사로 '키괜표 캐롤'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에이블의 '사랑이란 건'은 오늘(7일) 오후 6시부터 모든 음원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도너츠컬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