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에서 데뷔 19년 차 감성 발라더 케이윌의 취향이 담긴 '로망 실현' 윌 하우스가 27일(토) 최초 공개된다.
최근 부모님께 아파트를 구해드린 뒤, 본인의 취향을 가득 담아 인테리어한 케이윌의 새로운 집은 총 3개 층으로 구성되어 각 공간마다 개성 넘치는 무드를 자랑한다. 특히 탁 트인 시티뷰를 감상할 수 있는 3층 옥상정원은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또한 전문 갤러리 같은 피규어 컬렉션과 후배 가수들의 사인 CD들은 '맥시멀리스트' 케이윌의 취향과 가요계 대선배로서의 위상을 짐작게 한다. 매니저는 스태프들도 의심했던 '결혼 의혹'에 대해 "형이 혼자 재밌게 살 집을 꾸민 것"이라고 밝혀 궁금증을 더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케이윌의 '찐친' 전현무가 '윌 하우스'를 찾아 재미를 더한다. 평소 케이윌의 집에 자신의 초상화를 전시할 정도로 돈독한 사이지만, 전현무는 케이윌의 집을 둘러보며 '데드 스페이스가 많다'는 폭풍 잔소리를 시전하며 앙숙 케미를 선보인다.
두 사람은 '외동아들'이라는 공통점으로 깊은 공감 토크를 나누던 중, 서로의 어머니에 대한 에피소드로 '불효 배틀'을 펼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전현무는 '어머니의 샴푸 절약법'을, 케이윌은 '어머니의 치약 활용법'을 폭로하며 역대급 에피소드를 공개할 예정이다.
맥시멀리스트 케이윌의 럭셔리 하우스와 전현무와의 유쾌한 만남은 27일(토) 밤 11시 5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