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 MBN '천하제빵'이 오는 2월 1일 밤 9시 40분 첫 방송을 앞두고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천하제빵'은 단순한 음식을 넘어 트렌드로 자리 잡은 'K-빵'의 열풍을 이끌 세계 최강 제빵사를 선발하는 프로그램이다. 전국 팔도 명장부터 세계적인 파티시에, 재야의 실력파까지 전 세계 72명의 제빵·제과사들이 계급장을 떼고 치열한 서바이벌을 펼친다.
공개된 포스터에서는 MC 이다희가 마카롱을 입에 문 강렬한 모습으로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1000평 규모의 세트장과 300개에 달하는 첨단 장비가 설치된 웅장한 스케일을 자랑하며, 도전자들은 "진짜 대박", "스케일 미쳤다"며 감탄사를 쏟아낸다.
도전자들은 "빵밖에 생각이 안 들어서", "지금은 제 전부인 것 같아요" 등 결연한 각오를 다지지만, 이내 제빵 나이프를 내리꽂거나 탄 설탕 덩어리를 보며 좌절하는 모습도 비쳐져 쉽지 않은 승부를 예고한다.
제작진은 "'천하제빵'은 누구나 도전할 순 있지만 누구나 성공할 수 없는 제빵·제과의 특성처럼 완벽한 쿠킹쇼의 진수를 보여줄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천하제빵'은 서바이벌 및 푸드 버라이어티 제작 노하우를 가진 드림팀 제작진과 글로벌 K-베이커리 산업을 선도하는 케이베이커리글로벌이 공동 투자로 의기투합해 제작된다. 첫 방송은 2월 1일 밤 9시 40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