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 MBN '천하제빵'이 오는 2월 1일(일) 밤 9시 4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최종 우승자를 위한 파격적인 혜택을 전격 공개했다. 72명의 전 세계 제빵, 제과사들이 계급장을 떼고 경쟁하는 초대형 글로벌 대전이다.
'천하제빵'의 최종 우승자에게는 총상금 1억 원과 함께 자신의 이름을 건 새로운 브랜드 론칭 기회, 그리고 최고급 전기 SUV가 부상으로 수여된다. 이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살아남은 제빵사를 향한 폭풍 지원이자, K-베이커리의 새 역사를 응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한편, 심사위원 노희영의 유튜브 채널 '큰손 노희영'에서는 MC 미미와 이다희의 캐스팅 비하인드와 케미가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노희영은 처음에는 우려를 표했으나, 직접 만나본 후 이다희의 베이킹 노력과 미미의 MZ세대 소비자 입장을 대변하는 똑똑한 심사평에 극찬을 아끼지 않으며 돈독해진 호흡을 자랑했다. 이 영상은 조회수 23만 회를 돌파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천하제빵' 제작진은 "국적, 경력, 나이, 직업, 유명세를 다 떼고 오직 실력으로 한판 붙는 오븐 전쟁"이라며 "K-베이커리의 위용을 드높일 최종 우승자에게 꿈을 펼칠 수 있는 다양한 기회와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