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30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먹짱 김교수님' 김준현이 삼겹살 3kg로 요리 퍼레이드를 펼친다. 김준현은 "다 먹을 때까지 아무도 못 나간다"며 이른바 '행복한 요리 지옥'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이날 김준현은 삼겹살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특별한 게 없었다면 나오지 않았다"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단순한 구이부터 시작해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고기 굽기 팁을 공개하며 '삼겹살 권위자'다운 면모를 보였다. 이를 지켜본 스페셜 MC 서동주는 "모든 팁에 다 이유가 있다"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삼겹살 구이에 이어 김준현은 기존의 삼합을 뛰어넘는 '삼겹살 오합'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반반 양념구이와 예상 밖의 면 요리까지 더해져 '편스토랑' 식구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요리 도중 김준현이 삼겹살 기름을 숟갈로 떠먹는 장면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냈다. 김준현은 인터뷰를 통해 그 이유를 밝혔고, 현장은 다시 한 번 폭소로 물들었다.
김준현표 삼겹살 파티는 1월 30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