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브라운레코드가 선보이는 첫 걸그룹 멤버로 최지현과 윤수인이 합류했다.
최지현은 JTBC·하이브 걸그룹 프로젝트 'R U NEXT?'를 통해 주목받은 멤버로, 귀여운 비주얼과 대비되는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파이널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뛰어난 무대 장악력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윤수인은 SBS '유니버스 티켓'과 Mnet '언프리티 랩스타:힙팝 프린세스'에 출연해 탄탄한 랩 실력과 개성 있는 음색으로 존재감을 각인시킨 참가자다. 강렬한 퍼포먼스와 상반된 비주얼 매력으로 주목받아 왔다.
퍼포먼스를 강점으로 한 최지현과 랩·보컬 역량을 겸비한 윤수인이 한 팀으로 호흡을 맞추며, 블루브라운레코드 첫 걸그룹의 음악적 색깔과 퍼포먼스에 기대가 모인다.
블루브라운레코드는 에이티즈, 엔하이픈, 아일릿 등의 브랜딩을 이끌어온 종합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명상우와 故 휘성이 함께 설립한 신생 기획사다. 그룹명과 구체적인 데뷔 일정은 미정이며, 올해 상반기 데뷔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사진=블루브라운레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