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미스트롯4'가 사상 최초 혼성팀 메들리 미션을 선보이며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1월 29일 방송된 '미스트롯4'는 전국 기준 시청률 13.2%(닐슨코리아)를 기록하며 7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에 올랐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14.2%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본선 3차 라운드 메들리 팀 미션이 펼쳐졌다. 시리즈 최초로 '미스&미스터' 혼성팀으로 구성된 이번 미션은 오직 1등 팀만 생존하는 방식으로, 1점 차 박빙의 승부가 이어지며 긴장감을 더했다.
길려원이 이끈 '미스청바지'는 1,439점을 기록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고, 윤윤서의 '뽕진2'는 1,438점으로 뒤를 이었다. 허찬미가 속한 '흥행열차'는 1,440점을 받아 마스터 점수 1위에 올랐다.
이엘리야의 '아뜨걸스'와 염유리의 '비타오걸' 역시 각 팀만의 개성을 살린 무대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혼성팀 메들리 미션의 최종 결과는 국민대표단 투표로 결정된다.
'미스트롯4'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TV CHOSUN '미스트롯4' 방송분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