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트롯4' TV CHOSUN(연출·기획·제작 정보)가 2월 5일(목) 밤 10시 팀 미션 2라운드 에이스전을 방송하며, 팀 운명을 좌우할 역대급 무대를 선보인다. 7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시청률 1위를 기록하고, 2월 예능 브랜드 평판 1위를 차지한 '미스트롯4'는 중반부를 지나면서 화제성과 긴장감 모두 정점에 달했다.
2라운드 에이스전은 1라운드와 동일하게 2,000점이 걸린 승부로, 단 한 번의 무대가 팀 전체 성적을 바꿀 수 있는 결정전이다. 1라운드 마스터 점수 2위 미스청바지는 길려원을 에이스로 내세워 현장 분위기를 압도했다.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길려원은 노래 시작 전부터 눈물을 흘리며 팀원과 마스터들의 긴장감을 높였다.
뽕진2는 이소나가 에이스로 무대에 서며, 팀 막내 윤윤서를 향한 책임감을 강조하며 강렬한 각오를 드러냈다. 이소나는 곡명 공개만으로도 마스터들의 탄성을 유발하며,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카리스마로 관객을 압도했다.
이번 2라운드 에이스전에서는 역대급 순위 지각 변동이 발생, 현장에 있던 모두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전해진다. 팀의 운명을 바꿀 한판 승부는 2월 5일(목) 밤 10시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