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2월 6일 방송에서는 대표 엘리트 방송인이자 원조 국민 엄친아 오상진이 신입 편셰프로 출격한다. 교양과 예능을 넘나들며 활약해온 오상진은 이날 방송에서 25년 경력의 요리 실력과 함께 '오집사'로 불리는 일상을 공개한다.
공개된 VCR 속 오상진은 이른 새벽 가족이 깨기 전 조용히 기상해 주방으로 향했다. 아내 김소영과 7살 딸 수아를 위한 아침 식사를 준비하기 위해서다. 오상진은 김소영과 2017년 결혼했으며, 김소영은 현재 여러 브랜드를 운영하는 사업가로 바쁜 일정을 소화 중이다.
방송 최초로 공개된 오상진·김소영 부부의 집도 눈길을 끌었다. 화이트와 브라운 톤의 심플한 인테리어와 정돈된 주방은 깔끔한 생활 습관을 고스란히 보여줬다. 오상진은 "아내도 깔끔하고 나 역시 정리하는 걸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오상진은 "아내가 일로 바쁘다 보니 집안일을 내가 주로 맡고 있다"며 "육아와 요리가 적성에 맞아 지금의 생활이 만족스럽다"고 전했다. 딸의 식사를 준비하며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육아와 살림 모습에 출연진들도 감탄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국민 엄친아에서 가족을 위한 '오집사'가 된 오상진의 일상과 그가 완성한 레시피는 2월 6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