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현역가왕3' TOP10인 홍지윤, 차지연, 이수연, 구수경, 강혜연, 김태연, 솔지, 금잔디, 홍자, 빈예서가 오는 17일 방송되는 '갈라쇼'를 통해 다시 한번 안방극장을 찾는다.
최고 시청률 12.4%를 기록하며 전 채널 1위를 석권한 '현역가왕3'는 2026 한일가왕전에 나설 국가대표를 선발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번 갈라쇼는 '마녀(마음이 따뜻한 여자)들의 데뷔 파티'를 콘셉트로, TOP10의 화제 무대부터 스페셜 게스트와의 콜라보, 미공개 영상까지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3대 가왕의 영예를 안은 홍지윤은 팬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눈물방아' 무대를 선보인다. 애절한 감성으로 현장을 몰입시킨 홍지윤에 이어, 준우승자 차지연은 '성은 김이요'를 통해 정통 트롯을 향한 진심 어린 도전에 나선다.
특별한 만남과 조합도 기대를 모은다. 1대 가왕 전유진과 2대 가왕 박서진이 특별 MC로 호흡을 맞추며, 1·2·3대 가왕이 한자리에 모이는 진풍경이 연출된다. 박서진은 화려한 장구 독무대와 더불어 홍지윤과 흥겨운 트롯 메들리를 선보이고, 전유진은 솔지와 '어우 자매'를 결성해 상큼한 댄스가 곁들여진 '미운 사내' 무대를 완성한다.
제작진은 "이번 갈라쇼는 뜨거운 응원을 보내준 시청자들을 위해 TOP10이 준비한 선물 같은 시간"이라며, "마이진, 에녹, 신승태, 별사랑 등 '현역가왕' 시리즈의 주역들이 총출동해 갈라쇼의 진수를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화려한 축제의 장이 될 MBN '현역가왕3 갈라쇼'는 오는 3월 17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크레아 스튜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