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가 재정비를 마치고 오는 19일(목)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다. 리뉴얼 후 첫 방송의 주인공은 프랑스 에펠탑 앞에서 유창한 한국어로 한국인 관광객들을 사로잡았던 글로벌 SNS 스타, 파코다.
이미 한국인들 사이에서 유명 인사인 파코는 이번 방송을 통해 한국과 한국어에 빠지게 된 계기와 꿈에 그리던 한국 땅을 밟은 벅찬 심경을 고백한다. 입국 현장부터 파코를 알아본 팬들이 몰려들며 공항은 순식간에 미니 팬미팅장을 방불케 했고, 파코는 특유의 밝은 미소와 긍정적인 리액션으로 '글로벌 인싸'다운 팬서비스를 선보였다.
파코는 한국어 실력을 발휘해 공항 표지판을 척척 읽어내며 친구 맥스와 자밀을 든든하게 이끌었다. 특히 그는 친구들에게 한국 문화 강의를 펼치던 중, "한국엔 나쁜 사람이 없다"며 짐을 둔 채 카페로 들어가는 등 'K-양심'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프랑스 3인방을 가장 놀라게 한 것은 한국의 대중교통이었다. 100년 역사의 프랑스 지하철과 달리 쾌적한 최신식 시설을 갖춘 한국 지하철의 모습에 이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또한 파업과 지연이 잦은 프랑스와 달리 정해진 시간에 정확히 도착하는 한국 시스템을 경험하며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유쾌한 파리 3인방의 좌충우돌 한국 여행 첫날과 이들이 직접 겪는 생생한 문화 차이는 오는 19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