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일 문화교류의 주역으로 활약 중인 '현역가왕 재팬' TOP7 멤버 쥬니(JUNI)와 신(SHIN)이 오는 4월 25일(토) 한국 팬미팅 'Wintering Story-다시, 봄'을 개최한다.
크레아 스튜디오의 '한일가왕전' 프로젝트 일환으로 기획된 이번 행사는 앞서 3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던 마사야에 이은 두 번째 릴레이 팬미팅이다. 쥬니와 신은 4월 25일 서울 성암아트홀에서 오후 2시와 6시 30분, 총 2회에 걸쳐 한국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두 사람은 '현역가왕 재팬' 출연 당시 독보적인 비주얼과 실력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쥬니는 아이돌 센터급 외모의 만능 엔터테이너로, 신은 매혹적인 저음과 감성 보컬로 여심을 저격했다. 현재 이들은 프로젝트 보컬 그룹 'KaWang'의 멤버로도 활동 중이며, 지난 2월 발매한 미니앨범 '키라키라'는 오리콘 앨범 데일리 차트 4위에 오르는 등 한일 양국에서 뜨거운 화력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이번 팬미팅은 2026 '한일가왕전' 깜짝 출격을 앞두고 진행되는 만큼 팬들의 기대감이 어느 때보다 높다.
쥬니와 신은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준 한국 팬들에게 멋진 추억을 선사하고 싶어 제목을 '다시, 봄'으로 정했다"라며, "첫 단독 팬미팅인 만큼 이제껏 보여주지 못한 리얼 스토리와 다채로운 이벤트를 고심 중"이라고 전했다. 이번 팬미팅에는 '한일가왕전'에 함께 출연했던 가수 최수호가 특별 MC를 맡아 국경을 넘은 훈훈한 우정을 과시할 예정이다.
크레아 스튜디오 측은 "꽃피는 봄과 함께 돌아올 두 남자와의 재회를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Wintering Story-다시, 봄'의 티켓 예매는 오는 3월 23일(월) 오후 2시 NOL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사진=현역가왕재팬 제작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