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현역가왕3'의 주역 홍지윤, 구수경, 강혜연이 내일(9일) 데뷔 이래 처음으로 홈쇼핑 일일 쇼호스트로 변신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지난 3월 성황리에 종영한 '현역가왕3'에서 3대 가왕을 차지한 홍지윤과 폭발적 고음의 4위 구수경, 비주얼 원탑 5위 강혜연은 경연 내내 실력과 미모를 동시에 입증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9일 밤 9시 45분부터 진행되는 현대홈쇼핑 패션 특별전에 특별 초청됐다.
이번 방송에서 세 사람은 현대홈쇼핑의 인기 브랜드 S/S 신상품을 소개하며 직접 시착 모델로 나서는 미니 패션쇼를 연다. 특히 주 시청층인 A세대의 취향을 저격하는 세련된 스타일링 제안은 물론, 실시간 소통을 통해 무대 위에서는 볼 수 없었던 친근하고 유쾌한 면모를 가감 없이 드러낼 예정이다.
제작진은 "이번 도전은 '현역가왕3' 멤버들이 준비한 이색 콜라보 행보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팬들을 위한 획기적인 활동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트롯 퀸들의 화려한 변신이 담길 현대홈쇼핑 패션 특별전은 4월 9일(내일) 밤 9시 45분부터 130분간 생방송으로 만나볼 수 있다.
사진=크레아 스튜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