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과 OTT, 유튜브를 종횡무진 중인 추성훈, 김종국, 대성이 SBS Plus 새 예능 '상남자의 여행법'을 통해 '대박 흥행사'로서의 저력을 입증한다.
오는 4월 21일(화) 밤 8시 40분 첫 방송되는 '상남자의 여행법'은 본능에 충실한 '극 P' 수컷들의 가감 없는 여행기를 담는다. 대한민국 대표 상남자 추성훈과 김종국, 그리고 막내 대성이 가세해 쓸데없는 승부욕과 유치한 허세가 폭발하는 브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미 첫 방송 전 선공개 영상이 조회수 500만 뷰를 돌파하며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세 사람의 만남은 16년 전 국민 예능 '패밀리가 떴다' 이후 오랜만의 재회라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 당시 '실눈 브라더스'로 사랑받은 김종국·대성과 시청률 보증수표였던 추성훈의 조합은 이미 검증된 케미를 자랑한다. 최근에는 각자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도합 3,000만 뷰 이상의 협업 콘텐츠를 생산하며 MZ세대까지 사로잡은 만큼, 이들이 보여줄 '넘사벽 호흡'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특히 추성훈과 김종국은 연출을 맡은 김진호 PD와의 두터운 의리를 바탕으로 합류를 결정했다. 추성훈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정글의 법칙'으로 맺은 인연을 소중히 여겨 출연 제안을 단번에 수락했다. 김종국 또한 18년 전 신입 시절의 김진호 PD와 했던 "나중에 프로그램을 꼭 함께하자"는 약속을 잊지 않고 지켜 훈훈함을 더했다.
제작진은 "'상남자의 여행법'은 강렬한 '쇠 맛'부터 즉흥적인 리얼리티의 재미까지 남자 예능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버라이어티의 끝판왕을 보여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은 오는 21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사진=유튜브 '추성훈 ChooSungHoon', '김종국 GYM JONG KOOK' 화면 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