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대세 그룹 에이티즈(ATEEZ)의 성공을 이끌었던 KQ엔터테인먼트 출신 방재혁 대표가 팡스타엔터테인먼트 법인을 설립하고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방재혁 대표는 KQ엔터테인먼트의 초창기 멤버이자 매니지먼트 이사로서 에이티즈의 글로벌 신화를 함께 일궈온 베테랑이다. 그가 설립한 팡스타엔터테인먼트는 업계 전문가들을 대거 영입하여 다년간 축적된 크리에이티브 역량과 차별화된 시스템을 바탕으로 사업을 전개할 방침이다.
특히 팡스타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의 개성과 성장 가능성에 집중한 기획을 핵심 가치로 내세웠다. 단순 매니지먼트를 넘어 앨범 제작, 마케팅, 글로벌 시장 확장까지 아우르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서 입지를 다져갈 계획이며,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K팝 산업 내 새로운 협업 모델을 구축하고 관련 프로젝트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방재혁 대표는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토대로 아티스트가 역량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만들고자 한다"라며 "팡스타엔터테인먼트만의 색깔과 시스템으로 K팝의 새로운 가능성을 증명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사진=팡스타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