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출신 가수 강인이 10여 년 만에 디지털 싱글 '러브 이즈 페인'을 발표한다. 작사, 작곡에 직접 참여한 이번 곡은 곁을 지켜준 이들에 대한 고마움을 담았다. 최근 팬미팅 투어로 활동을 재개한 강인은 오는 5월 일본 도쿄에서도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가수 강인이 10여 년 만에 새로운 디지털 싱글을 발표하며 음악 활동을 재개한다. 4월 15일 오후 6시 발매되는 '러브 이즈 페인'(LOVE IS PAIN)은 따뜻한 분위기의 발라드로, 강인이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하며 심혈을 기울인 곡이다. 이 곡은 묵묵히 곁을 지켜준 소중한 사람들에 대한 진심 어린 고마움을 담고 있어 팬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신곡 '러브 이즈 페인' 발표 소식
이번 '러브 이즈 페인' 발표는 강인이 지난 2015년 JTBC 드라마 '디데이'의 OST '추억인 듯 상처인 듯 (Memories)' 이후 약 10년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강인은 음악 작업에 직접 참여하며 자신의 진솔한 마음을 가사에 녹여내고자 노력했다. 그는 이번 신곡을 통해 오랜 시간 자신을 응원해 준 팬들과 지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 10년 만의 컴백과 음악 작업 과정
작년 12월 28일, 강인은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신곡 작업 중인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당시 공개된 영상에는 녹음실에서 마이크 앞에 선 강인의 모습이 담겨 있었으며, 그는 음악에 집중하는 진지한 태도를 보여주었다. '러브 이즈 페인'은 이러한 과정을 거쳐 탄생했으며, 강인의 음악적 성장과 성숙함을 엿볼 수 있는 곡으로 평가받고 있다.
▲ 팬미팅 투어 재개 및 향후 활동 계획
신곡 발표와 함께 강인은 최근 팬미팅 투어 '스터닝 투게더'를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월 필리핀 마닐라를 시작으로 베트남 호치민, 멕시코 멕시코시티 등에서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오는 5월 23일에는 일본 도쿄에서도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팬미팅 투어는 강인이 2019년 슈퍼주니어 탈퇴 이후 본격적인 활동 재개를 알리는 신호탄으로 해석된다. 또한, 음악 활동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동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향후 그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