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4일 첫 방송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석권한 '2026 한일가왕전'[제작 크레아 스튜디오]이 오는 21일, 한일 TOP7의 탐색전인 '100초 전' 무대를 마무리한다. 대한민국 대표 구수경·강혜연과 일본 대표 타에 리·나탈리아 D가 장르를 넘나드는 퍼포먼스로 최종 1위 등극에 도전한다.
10년 무명을 딛고 일어선 구수경은 "독기가 제일 많이 나온다"는 선전포고와 함께 폭발적인 고음 무대를 선보여 일본 팀을 압도한다. '레벨업 표독 다람쥐' 강혜연 역시 독보적인 비주얼과 상반되는 반전 매력을 터뜨리며 일본 현역들의 감탄을 자아낼 예정이다.
일본 팀의 기세도 만만치 않다. 오사카 출신의 실력자 타에 리는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로 한국 팀 가왕이자 절친인 홍지윤의 평가를 기다린다. 베일에 싸여있던 멕시코 출신 나탈리아 D는 "아리아나 그란데 같다"는 극찬 속에 일본 팀 대표로 합류하게 된 특별한 사연을 공개하며 궁금증을 해소한다.
현재 웅장한 '고래사냥' 무대를 선보인 차지연이 중간 순위 1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강자들이 차지연의 아성을 무너뜨리고 역전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2026 한일가왕전'은 매주 화요일 밤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