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양돈농협과 제주SK FC는 지난 15일 온오프라인 광고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양돈농협은 제주월드컵경기장 내 광고와 선수단 유니폼 로고 노출 기회를 확보했다. 또한, 5월 홈경기에는 브랜드 데이를 개최하고 선수단 식단 지원을 약속했다.
제주양돈농협이 프로축구단 제주SK FC와 손잡고 대대적인 브랜드 홍보에 나선다. 양측은 지난 15일(현지시간) 온오프라인 광고 협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협력에 돌입했다. 이번 협약은 제주양돈농협의 대표 브랜드 '제주도니'를 포함한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고, 제주SK FC의 지역 연고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주요 광고 내용 및 노출 전략
주요 광고 내용은 제주월드컵경기장 내 A보드 광고에 '제주양돈농협'과 '제주도니' 브랜드 로고를 노출하는 것을 포함한다. 이는 경기장을 찾는 다수의 축구 팬들에게 브랜드를 각인시키는 효과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선수단 유니폼 어깨 하단에는 '제주양돈농협' 로고가 삽입되어 경기 중계 시 빈번하게 노출될 예정이다. 이러한 방식은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데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된다.
▲ 브랜드 데이 및 선수단 지원 계획
제주양돈농협은 5월 홈경기에 맞춰 '제주양돈농협 브랜드 데이'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 행사는 경기장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브랜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고품질의 돼지고기를 활용한 식단을 지원함으로써 영양 공급에도 힘쓸 예정이다. 이러한 지원은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경기력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 지역 사회 상생 효과 기대
이번 광고 협약은 단순한 기업 홍보를 넘어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제주양돈농협은 지역을 대표하는 프로축구단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번 협약은 향후 제주 지역의 스포츠 마케팅 발전에도 긍정적인 선례를 남길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