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와 방송인 서장훈이 연애 멘토로 나서는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연애전쟁'이 상반기 중 시청자를 찾는다. 이 프로그램은 이별을 앞둔 커플들의 마지막 싸움을 대신해 결판을 내주는 콘셉트로, 연애 과정의 갈등과 사랑을 '전쟁'이라는 단어로 표현한다.
JTBC가 오는 상반기 중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연애전쟁'을 첫 방송한다. 이 프로그램은 연예계 대표적인 연애 멘토로 꼽히는 가수 이효리와 방송인 서장훈이 출연하며, 이별을 고민하는 커플들의 마지막 연애에 대한 결판을 내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연애전쟁'이라는 프로그램 제목은 연인 관계에서 발생하는 사랑과 갈등, 그리고 그로 인한 치열한 과정을 '전쟁'에 비유하여 시청자들의 흥미를 유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 이효리·서장훈, '연애 전쟁' 판정단 되다
'연애전쟁'은 이별을 앞둔 커플들이 겪는 감정적인 갈등과 현실적인 문제들을 심층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연애 상담 전문가로서 이효리와 서장훈은 각각의 경험과 통찰력을 바탕으로 커플들의 상황을 진단하고, 그들의 관계에 대한 객관적인 조언을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입담은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할 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에게도 공감과 함께 현실적인 연애 지침을 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JTBC는 이번 '연애전쟁'을 통해 기존의 연애 프로그램과는 차별화된 접근 방식을 선보일 계획이다. 단순히 연애의 시작이나 과정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관계의 위기를 극복하거나 혹은 명확한 결론을 내리는 과정에 초점을 맞춰 시청자들에게 깊은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프로그램은 구체적인 방송 일정을 조만간 확정하고 시청자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 넷플릭스, 등산 버라이어티로 8월 시청자 공략
한편, 글로벌 온라인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넷플릭스도 오는 8월,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를 공개한다. 이 프로그램은 나영석 PD 사단의 제작사 에그이즈커밍이 제작에 참여했으며, 평소 등산과는 거리가 멀었던 4명의 출연자가 생애 처음으로 혹독한 겨울 설산 등반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은 등산 버라이어티다.
출연진으로는 가수 카더가든, 밴드 데이식스의 멤버 도운, 올데이프로젝트의 타잔, 그리고 배우 이채민이 합류했다. 등산 경험이 전무한 이들이 험준한 겨울 산에서 겪게 될 좌충우돌 도전과 그 속에서 발견하는 예상치 못한 재미와 감동은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는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