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재즈 피아니스트 지오바니 미라바시가 오는 5월 1일 서울에서 신보 발매 및 '아반티!' 25주년 기념 내한 공연을 개최한다. 이와 함께 그룹 르세라핌은 5월 22일 정규 2집 '퓨어플로' 파트 1 발매를 앞두고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세계적인 재즈 피아니스트 지오바니 미라바시가 오는 5월 1일 서울 종로구 오디오가이 스튜디오에서 그의 신보 발매를 기념하는 내한 공연을 펼친다. 이번 공연은 주최사인 플러스히치가 4월 13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그의 음악적 여정에서 중요한 이정표가 될 새로운 앨범의 공개와 더불어, 지오바니 미라바시의 이름을 널리 알린 기념비적인 앨범 '아반티!' 발매 25주년을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번 내한은 팬들에게 그의 깊이 있는 음악 세계를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 지오바니 미라바시, 음악 여정의 새로운 장을 열다
지오바니 미라바시의 이번 내한 공연은 단순한 연주를 넘어, 그의 음악적 성장과 발자취를 되짚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아반티!' 앨범은 발매 당시 재즈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며 그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각인시켰다. 25년이라는 시간 동안 그는 끊임없이 새로운 시도를 거듭하며 재즈의 경계를 확장해왔다. 이번 공연을 통해 발표될 신보는 이러한 그의 현재진행형적인 음악적 탐구를 담고 있을 것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 르세라핌, 3년 만의 정규 앨범으로 컴백 시동
한편, K팝 그룹 르세라핌 역시 오는 5월 22일 정규 2집 '퓨어플로' 파트 1으로 컴백을 알렸다. 소속사 쏘스뮤직은 4월 13일 르세라핌의 컴백 소식을 전하며, 이는 지난 2023년 발매된 '언포기븐' 이후 약 3년 만의 정규 앨범 발표임을 밝혔다. 이번 신보에는 다섯 멤버가 겪는 두려움을 인지하고 이를 극복해나가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내면의 변화와 성장이 담겨 있을 예정이다. 르세라핌은 신보 발표에 앞서 4월 24일 오후 1시 첫 싱글 '셀러브레이션'을 선공개하며 컴백 분위기를 고조시킬 계획이다. 이 곡은 멤버들이 변화에 맞서는 내면의 힘을 얻게 된 순간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