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의 전설 나카시마 미카가 오는 21일 방송되는 MBN '2026 한일가왕전' 본선 1차전에 한일 친선 멘토로 전격 등장한다.
지난 14일 첫 방송에서 통합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 '2026 한일가왕전'은 본선 1차전부터 나카시마 미카의 합류로 열기를 더한다. MC 신동엽은 "방송에서 실제로 만나게 될지 몰랐다"며 감격했고, 한일 현역 TOP7 역시 환호하며 전설의 등장을 반겼다. 나카시마 미카는 "한국 음식을 너무 좋아한다. 드디어 참기름을 샀다"며 남다른 한국 사랑을 드러내 친근한 매력을 발산했다.
본격적인 대결이 시작되자 나카시마 미카는 매콤한 대결 방식에 긴장하면서도, 현역들의 무대에 "코멘트를 못 할 정도로 멋있다"며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특히 그녀는 오는 6월 한국 내한 공연 계획을 직접 밝혀 현장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날 현장에는 지난해 한국 가왕 박서진과 일본 가왕 유다이도 참석해 응원전을 펼쳤다. 박서진은 "평소대로 하면 거뜬히 이길 것"이라며 한국 팀을 격려했고, 유다이는 "이번엔 일본의 승리가 기대된다"며 팽팽한 기싸움을 벌였다.
나카시마 미카의 활약과 한일 양국의 자존심이 걸린 본선 1차전 승부는 매주 화요일 밤 방송되는 MBN '2026 한일가왕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크레아 스튜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