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그룹 더윈드(The Wind)가 팡스타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글로벌 시장을 향한 새로운 활동에 나선다.
소속사 팡스타엔터테인먼트(이하 팡스타엔터)는 22일,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 소속 더윈드(김희수, 타나톤, 최한빈, 박하유찬, 안찬원, 장현준)와 전략적 협력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팡스타엔터는 이번 협업을 통해 더윈드의 매니지먼트와 마케팅 등 그룹 활동 전반을 총괄 운영하며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파트너십은 더윈드의 글로벌 도약과 변화된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추진됐다. 팡스타엔터는 그간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아티스트의 가능성을 극대화하고, 더윈드는 이를 발판 삼아 한층 넓어진 활동 영역에서 새로운 콘셉트와 프로젝트를 선보일 전망이다.
지난 2023년 데뷔한 더윈드는 '유스틴(Youth_Teen)'을 키워드로 한 청량한 매력으로 주목받았다. 특히 지난해 발매한 싱글 2집 '온리 원 스토리(Only One Story)'로 자체 최고 판매량을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으며, 전곡이 태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 오르는 등 글로벌 팬덤의 뜨거운 지지를 확인했다.
더윈드의 새 출발을 함께할 팡스타엔터는 그룹 에이티즈의 성공 신화를 일궈낸 방재혁 대표가 설립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아티스트의 개성과 성장 가능성에 초점을 맞춘 기획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확장을 아우르는 엔터테인먼트사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팡스타엔터와 함께 새로운 챕터를 여는 더윈드는 앞으로 다채로운 프로젝트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