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19회는 '미스터 vs 미스' 특집으로 꾸며져, '미스터트롯3' TOP7과 '미스트롯' 역대 주역들이 자존심을 건 데스매치를 펼친다.
이날 방송의 핵심 관전 포인트는 25년 차 발라드 가수 출신이라는 공통점을 지닌 천록담과 유미의 맞대결이다. 유미는 대결에 앞서 천록담이 '미스터트롯3'에서 미(美)를 차지하는 과정을 보며 "40대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얻었다"라고 각별한 감사를 전해 현장을 훈훈하게 했다. 그러나 대결이 시작되자 두 사람은 장르를 초월한 압도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며 한 치의 양보 없는 진검승부를 벌였다.
이어지는 무대에서는 윤윤서와 손빈아가 적으로 만난다. 그동안 손빈아를 '최애 오빠'라 부르며 선물을 건네는 등 팬심을 드러냈던 윤윤서는 이날만큼은 "오빠를 이겨보겠다"라며 날카로운 눈빛으로 돌변해 긴장감을 높였다.
훈훈한 동료애와 팬심마저 뒤로한 채 오직 트롯으로 승부하는 미스터 대 미스의 치열한 대결은 오늘(1일) 밤 10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