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루시(LUCY)가 '킬링보이스'를 통해 활기찬 에너지를 선사했다. 딩고 뮤직은 지난 5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루시의 '킬링보이스' 영상을 공개해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영상에서 루시는 청량한 비주얼로 등장해 데뷔곡 '개화'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아지랑이', '히어로', '떼굴떼굴', '낙화' 등 지난 6년간의 음악적 여정을 담은 대표곡들을 화려한 밴드 라이브와 탄탄한 가창력으로 선보이며 눈과 귀를 압도했다.
특히 루시는 지난달 29일 발매한 정규 2집 '차일디쉬(Childish)'의 타이틀곡 '전체관람가'와 수록곡 '발아' 무대까지 공개하며 열기를 더했다. 이번 신보는 2024년 8월 이후 약 1년 8개월 만에 선보인 것으로, 조원상이 작사·작곡·편곡에 참여한 '전체관람가'는 루시 특유의 에너제틱한 사운드와 희망적인 메시지가 돋보이는 곡이다.
마치 페스티벌 현장을 방불케 하는 에너지로 'K-밴드 신 대표주자'이자 '믿고 듣는 밴드'임을 입증한 루시는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무대를 마무리했다. 루시의 독보적인 라이브가 담긴 '킬링보이스' 영상은 딩고 뮤직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딩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