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남우현이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하여 특별한 신곡을 선보인다.
소속사 빌리언스에 따르면 남우현은 오늘(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소년소녀 (Feat. 인피니트)'를 발매한다. 이번 신곡은 남우현이 오랜 시간 고민 끝에 완성한 자작곡으로, 직접 작사·작곡·편곡에 참여해 자신의 진심을 담아냈다.
'소년소녀'는 누군가의 기억 속 한 장면처럼 오래도록 미소 지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몽글몽글한 사운드로 풀어낸 곡이다. 함께 울고 웃던 추억과 앞으로 함께 걸어갈 미래를 향한 메시지가 조화를 이룬다.
특히 이번 곡에는 인피니트(INFINITE) 전 멤버가 피처링에 참여해 솔로 데뷔 10주년의 의미를 더했다. 오랜 시간 동고동락해온 멤버들의 목소리가 더해져 그 시절의 우정과 감성을 더욱 진하게 그려낼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2016년 솔로로 데뷔한 남우현은 '끄덕끄덕', '너만 괜찮다면', 'Only 직진' 등 다수의 곡을 통해 탄탄한 가창력과 독보적인 음색을 증명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음악뿐만 아니라 연기, 뮤지컬 등 다방면에서 활약해온 그는 이번 신곡을 통해 팬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울림을 선사할 전망이다.
진심 어린 메시지가 돋보이는 남우현의 신곡 '소년소녀 (Feat. 인피니트)'는 오늘(9일) 오후 6시부터 감상할 수 있다.
사진=빌리언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