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 걸그룹 하트오브우먼(HEART OF WOMAN, 이하 하우(H.O.W))이 오는 28일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
소속사 블루브라운레코드는 11일 공식 SNS를 통해 하우의 첫 번째 앨범 '하트 바이트 레거시(Heart Byte : LEGACY)'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했다. 회중시계와 깨진 유리 조각 등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오브제가 담긴 스케줄러는 하우만의 독창적인 세계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스케줄러에 따르면 하우는 13일 트레일러 필름을 시작으로 콘셉트 포토,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이어 28일 오후 6시, 데뷔 앨범과 뮤직비디오 본편을 전격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데뷔 앨범 '하트 바이트 레거시'는 하나의 꿈으로 모인 멤버들의 가슴 벅찬 시작을 하우만의 음악적 방식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앞서 이들은 미국 LA에서 촬영한 퍼포먼스 영상과 모노 필름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특히 멤버 류인의 독특한 이탈리아 랩은 국내외 K팝 팬들 사이에서 신선한 충격을 안기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하우는 휘성과 종합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명상우가 설립한 블루브라운레코드에서 처음 선보이는 걸그룹으로, 자체 리얼리티 '나우, 하우! 인 엘에이'를 통해 이미 '성장형 신인'으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프리데뷔 단계부터 탄탄한 콘텐츠로 팀 컬러를 구축해 온 이들이 어떤 퍼포먼스로 첫발을 내디딜지 귀추가 주목된다.
하트오브우먼의 데뷔 앨범 '하트 바이트 레거시'는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블루브라운레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