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승엽이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메가 히트곡 '찬찬찬'의 탄생 비화를 공개하며 전성기 시절의 놀라운 일화들을 풀어낸다. 오는 16일 방송될 25회에서 편승엽은 무명 시절 작곡가 이호섭을 찾아가 가사도 없던 '찬찬찬'을 듣고 자신의 노래임을 직감했던 순간을 회상한다. 특히 그는 사실 이 곡의 주인이 따로 있었다는 고백을 더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편승엽은 34년 만에 밝혀진 이호섭 작곡가와의 각별한 인연에 감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그는 '찬찬찬'이 3년간 차트 1위를 독식하던 리즈 시절을 떠올리며 "요즘 시세로 하루 수입이 1억 원 이상이었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발매 1년 만에 터진 폭발적인 인기 덕분에 당시에는 그 소중함을 미처 몰랐다며 솔직한 심경을 토로하기도 했다.
제작진은 "편승엽은 볼수록 천생 가수일 수밖에 없는 사람"이라며 '무명전설'을 통해 다시 대중 곁으로 돌아온 그의 활약을 예고했다. '낮과 밤, 정보와 감동'을 전하는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40분 MBN에서 방송된다.
사진=MB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