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디다스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한 달 앞두고 전 세계 스포츠 및 컬처 아이콘들이 집결한 대규모 브랜드 캠페인을 본격화한다.
아디다스는 손흥민, 이강인 등 국가대표 주역들을 비롯해 메시, 벨링엄, 야말 등 세계적인 축구 스타들이 참여한 월드컵 화보를 전격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는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필릭스, 배드버니 등 글로벌 컬처 아이콘들도 가세해 경기장 안팎의 뜨거운 열기를 감각적인 스타일로 담아냈다. 특히 손흥민과 이강인은 월드컵 기념 'PASS THE FLAME' 저지 컬렉션을 완벽히 소화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대중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한 이색적인 게릴라 이벤트도 펼쳐진다. 오전 시간대 중계로 인해 마음껏 응원하기 힘든 팬들을 위해 도심 곳곳을 찾아가는 '삼선 만물상'을 운영하며, 앰배서더로 합류한 'UV방'의 유세윤과 뮤지가 시민들의 응원 함성을 끌어낼 예정이다. 또한 '3초 함성 릴스 챌린지' 등을 통해 멕시코전 현지 응원단에 참여할 수 있는 원정 기회와 국내 응원전 등 다채로운 액티비티가 마련됐다.
아디다스는 FIFA 월드컵 공식 스폰서로서 공인구와 14개국 유니폼을 공급하는 만큼, 오프라인 체험 공간도 강화한다. 오는 5월 19일부터 26일까지 '스타필드 하남'에서 열리는 월드컵 팝업스토어에서는 공인구 트리온다 챌린지존, 포토존, 커스텀 이벤트 등을 운영하며 축구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아디다스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선수와 팬이 하나 되는 응원 문화를 만들고 월드컵에 대한 열기가 고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의 상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소셜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