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하트오브우먼(HEART OF WOMAN, 이하 하우(H.O.W))이 첫 정규 앨범으로 가요계에 데뷔한다.
하트오브우먼(지현, 채이, 아인, 리리, 류인)은 오늘(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정규 앨범 '하트 바이트 : 레거시(Heart Byte : LEGACY)'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Y2K를 넘어 미래지향적인 Y3K 무드를 팀의 정체성으로 삼아 메탈릭한 질감과 퓨처리스틱한 에너지를 당당하게 풀어냈다.
타이틀곡 '나를 잃지 않는 방법 (Lost in Proof)'은 90년대 뉴잭스윙 장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곡이다. 레트로 사운드와 풍성한 알앤비 하모니가 어우러졌으며, 흔들리는 순간에도 스스로를 잃지 않겠다는 강렬한 메시지를 전한다.
앨범에는 의지를 담은 '얼라이브(ALIVE)', 포부를 녹인 '쇼 하우(SHOW H.O.W)', 희망적인 '톨드 유 소(Told U So)', 몽환적인 '티(TEA)', 자신감을 드러낸 '마이 비전(My Vision)'을 비롯해 '달라 ($.$)', '원 비트(One Beat)', '다이브 위드 미(Dive With Me)'와 보너스 트랙 등 총 13개 트랙이 수록되어 다채로운 음악적 색깔을 완성했다.
특히 이번 그룹은 故 휘성과 종합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명상우가 설립한 블루브라운레코드에서 처음 선보이는 걸그룹으로, 이들의 크리에이티브 역량이 더해져 기대를 모은다. 하트오브우먼의 데뷔 앨범은 오늘 오후 6시에 전격 공개된다.
사진=블루브라운레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