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제2막을 열었던 '개과천선 서인영'이 진정한 '개과천선'을 완성하며 올 하반기 여섯 살 연상의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엔피 최지훈 대표와 새 출발을 알린다.
2026년 6월 8일 현재, 가요계 대표 패셔니스타이자 솔직 당당한 매력의 가수 서인영(42)이 뜨거운 관심 속에 재혼 소식을 전했다.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은 예비 신랑은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엔피의 최지훈 대표다. 최 대표는 서인영보다 여섯 살 연상으로,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서인영은 올해 개설한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통해 더욱 솔직하고 진솔한 모습으로 대중과 소통하며 82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모으는 기염을 토했다. 이 채널에서 그녀는 예비 신랑과의 첫 만남에 대해 직접 언급하며 팬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그녀는 「웃으면서 눈을 피하지 않더라.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하는 데 매력적이었다」고 당시의 특별한 순간을 회상했다. 이는 팬들에게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는 그녀의 진심 어린 설렘을 고스란히 전달했다.
서인영은 지난 2002년 걸그룹 쥬얼리로 데뷔해 '원 모어 타임', '슈퍼스타'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가요계 대표 아이돌로 자리매김했다. 2007년에는 솔로 가수로 변신, '신데렐라' 등을 히트시키며 독보적인 스타일과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았다. 이후 그녀는 예능과 패션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대중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앞서 서인영은 2023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1년여 만에 성격 차이로 합의 이혼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산 바 있다. 짧은 공백 후 찾아온 새로운 사랑이기에 이번 결혼 소식은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통해 한층 성숙하고 변화된 모습으로 팬들에게 다가선 서인영. 그녀가 진정한 사랑을 찾아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한 만큼, 대중의 따뜻한 축하와 응원 속에서 최지훈 대표와 함께 만들어갈 행복한 미래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새로운 시작을 알린 서인영에게 꽃길만 펼쳐지기를 KSTARS가 응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