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우드 스타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매혹적인 화보를 선보였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창간 11주년을 맞이한 '얼루어 코리아' 8월호의 커버 모델로 지정됐다.
이에 매거진 측은 24일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두 가지 표지를 공개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두 가지 커버에서 누드 색과 붉은 색의 립스틱 컬러로 사랑스러운 매력과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각각 뽐냈다. 이른 아침에 진행된 촬영에도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밝고 유쾌한 에너지를 쏟아냈다는 전언이다.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다양한 매력이 담긴 커버와 화보, 인터뷰는 '얼루어 코리아' 2014년 8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