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시연이 화보를 통해 고혹적 아름다움을 과시했다.
박시연은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가 30일 공개한 화보에서 라스베가스를 배경으로 그윽한 눈빛과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그는 자연스럽고도 세련된 감각이 돋보이는 'CARYLN(칼린)'의 첫 번째 뮤즈가 되어 다채로운 백을 트렌디하게 소화했다. 화려한 라스베가스의 야경과 그녀의 과감한 포즈가 어우러져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그녀의 도시적인 이미지에 고혹한 무드가 더해져 화보의 깊이를 더했다.
한편, 'CARLYN'은 뉴욕 파슨스에서 패션 마케팅을 전공한 듀오 디자이너 박지원과 이승희가 런칭한 브랜드로, 2014년 F/W에 본격 전개를 앞두고 있다.
특히 세련미가 느껴지고 예술적 감각을 사랑하는 여성을 모티브로, 박시연은 이러한 여성의 모습을 완벽히 이해하고 훌륭히 재현해냈다는 전언이다.
박시연의 화보는 마리끌레르 8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www.marieclairekorea.com)에서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