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미란다 커가 관능적인 청바지 화보를 찍어 화제다.
30일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미국 의류 브랜드 '7 포 올 맨카인드(7 For All Mankind)'의 화보다.
화보 속 미란다 커는 청바지만을 입고 상의는 벗은 채 욕조 속에 누워 있다. 가슴을 양손으로 가리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 1997년 돌리매거진 모델선발대회 우승으로 데뷔해 인형 같은 외모와 완벽한 몸매로 한국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