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나믹듀오 최자의 사촌으로 알려진 가수 톱밥이 올린 SNS 사진이 논란을 빚고 있다.
톱밥은 최근 자신의 SNS에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한 장의 사진에는 바닷가에서 두 남자와 한 여자가 뒤돌아선 채 두 손을 번쩍 든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 한 장에는 차 안 운전석과 조수석에 나란히 앉은 한 쌍의 남녀가 손을 맞잡고 있는 모습이 찍혀 있다.
특히 톱밥은 두 장의 사진과 함께 "동해바다로 납치", "앞좌석 연애질..사랑, 방해, 누구 손"이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해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톱밥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사진이 논란이 되며 사진 속 맞잡은 두 손의 주인공이 톱밥의 사촌인 최자와 열애설이 터졌던 설리일 것이라는 추측이 확산됐다. '최자 설리 열애설'이 다시금 불거지자 톱밥은 곧 바로 사진을 삭제했다.
한편, 최자와의 열애설 등 다양한 루머와 악플로 인해 고통을 호소했던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설리는 지난 25일 연예활동 중단을 선언한 적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