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하나, 국내 복귀 첫날 공동 10위…선두와 3타 차
장하나(25)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복귀전 첫날 상위권에 올랐다.

'단식 탈락' 정영식, 세계탁구서 이상수와 동메달 확보
한국 탁구의 '에이스' 정영식(25·미래에셋대우)이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단식 1회전 탈락의 수모를...

'21호골' 손흥민 소속팀 토트넘 승리에 힘보태…
손흥민은 지난 19일(한국시간) 영국 레스터의 킹 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스터시티와

박병호, 트리플A 복귀 후 3경기 연속 침묵…타율 0.207
박병호(31)가 부상 복귀 후 세 경기 연속 무안타 침묵에 빠졌다.

손흥민, 亞 최초 EPL 2회 월간 MVP…
손흥민(토트넘)이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두 번이나 이달의 선수상을 받았다.

한국 축구, 5월 FIFA 랭킹 43위 '제자리걸음'
한국 축구가 5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지난달과 같은 43위를 유지했다.

캘러웨이골프, 에이펙스 아이언 여성용 라인 출시
캘러웨이골프가 27일 한국 여성 골퍼들을 위한 에이펙스(APEX) CF16 아이언을 출시했다

류현진 '천적' 펜스를 넘어라…네번째 시즌 첫승 도전
류현진(30·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첫 승에 대한 갈증을 안고, 가장 익숙한 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만난다.

추신수, 시즌 4번째 멀티히트…타율 0.236
'추추 트레인' 추신수(35·텍사스 레인저스)가 올해 4번째 멀티히트(한 경기에서 2안타 이상) 활약을...

임신한 윌리엄스, 여자테니스 세계 랭킹 1위 복귀
세리나 윌리엄스(36·미국)가 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 랭킹 1위 자리를 되찾았다.

'20살' 리디아 고, 장하나 전 캐디와 손잡아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20·뉴질랜드)가 새 캐디를 찾았다.

'19호골' 손흥민, 팀내 두 번째 높은 평점 '8.64'
시즌 19호 골(리그 12호 골)을 터뜨린 토트넘의 손흥민이 팀 내 두 번째로 높은 평점을 받았다.

왕정훈, 유럽프로골프 투어 모로코 대회 컷 탈락
왕정훈(22)이 유럽프로골프 투어 하산 2세 트로피(총상금 250만 유로) 2년 연속 우승에 실패했다.

샤라포바 "금지 약물 변경, 국제연맹에서 알려줬더라면…"
지난해 금지 약물 양성 반응으로 자격 정지 15개월 징계를 받은 마리야 샤라포바(30·러시아)가...

황재균 "미국에서 내 배트플립이 이렇게 유명하다니"
메이저리그에서 자신의 야구가 통하는지 시험해보고 싶다며 미국으로 떠난 황재균...

박병호 무력시위에 "개막전 지명타자로 고려해야"
마이너리그에서 다시 시작하는 박병호(31·미네소타 트윈스)가 시범경기 7경기 중 3경기에서...

쇼트트랙 막내 김지유 "평창에서도 금메달"
쇼트트랙 대표팀 유일한 현역 고등학생 김지유(화정고)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기대주이기도 하다.

류현진, 스프링캠프 첫 불펜피칭…로버츠 감독, 긍정적 평가
재기를 노리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투수 류현진(30·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스프링캠프...


![[화보] 주얼리부터 뷰티까지 ‘완판’ 예약… 아이브, 매거진 커버 뒤덮은 독보적 ‘앰배서더 파워’](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7/05/70566.jpg?aspect_ratio=200:125&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