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거 우즈 "우승 외 다른 것엔 신경 쓸 필요 없어"
허리 수술을 받은 뒤 세 번째 대회에 출전하는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우승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31일 밤(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열리는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에 나서는 우즈는 개막 하루 전에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번 대회를 우승하고 싶다. 다른 것은 신경 쓸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지난 3월 허리 수술 뒤 투어에 복귀한 우즈는 이렇다할 성적을 내지 못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랭킹이 215위까지 뒤쳐졌다.

축구선수와 미녀스타, 다른듯 닮은 그들의 사랑
29일 걸 그룹 걸스데이의 멤버 민아와 축구선수 손흥민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에 민아의 소속사측은 "서로에 대한 소감을 가진채 2회 만난 사실을 확인했다"며 사실상 이를 인정했다. 또 하나의 미녀스타-축구선수 커플이 탄생한 것이다.

박은선 "러시아 이적, 도망이 아닌 도전"
여자축구 국가대표 박은선(28)이 러시아로 이적하는 것에 대해 '성별논란'이 이유가 아님을 밝혔다. 박은선은 현재 러시아 여자축구 로시얀카 WFC 이적을 앞두고 있다. 양측 소속팀은 이미 이적에 합의했으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출전 등과 관련한 계약 세부 내용을 조율하고 메디컬테스트만 통과하면 확정된다.

내년 LPGA, 플로리다서 신설대회로 열려
내년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플로리다에서 신설 대회로 개최된다. LPGA는 내년 1월28일(이하 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의 오캘러에서 열리는 '코츠 골프 챔피언십'(총상금 150만 달러)이 2015시즌 개막전으로 확정됐다고 29일 전했다.

류현진, 시카고 컵스 상대로 13승 도전
미국 프로야구 내셔널리그 다승왕 경쟁에 도전하는 류현진(27·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시카고 컵스를 상대로 시즌 13승을 올릴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MLB닷컴은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컵스와 경기 다저스의 선발을 류현진으로 예상했다. 다저스는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경쟁팀 샌프란시스코와 3연전을 모두 승리하면서 선두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했다.

기성용, 급작스런 투입에도 골문 흔들어
기성용(25·스완지시티)이 평가전에 급작스럽게 투입됐음에도 곧바로 기량을 발휘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스완지시티는 3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엑스터시티(4부 리그)와의 평가전에서 2-0으로 이겼다. 기성용은 선발 출전한 알렉스 브레이가 갑작스러운 코 부상을 당하면서 전반 30분 교체 투입돼 경기가 끝날 때까지 활약했다.

스페인 법원 "메시 탈세 의혹, 계속 조사할 것"
스페인 법원이 '슈퍼스타' 리오넬 메시(27·바르셀로나)의 탈세 의혹에 대한 검찰의 불기소처분을 거부하며 조사를 계속할 것을 지시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가바 법원은 "메시가 자신의 초상권으로 벌어들인 수입에 대한 세금을 피하려고 설립된 유령 회사의 존재를 알고 있고 메시도 유령 회사를 만드는 데 동의했다는 충분한 증거가 있다"며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28일(현지시간) AP, AFP 등 외신들이 전했다.
![[프로야구] LG, 롯데 상대로 스릴 넘치는 역전승](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1/39/13905.jpg?aspect_ratio=400:260&crop_gravity=northwest&width=400)
[프로야구] LG, 롯데 상대로 스릴 넘치는 역전승
LG 트윈스가 롯데 자이언츠와의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1차전에 이어 또다시 짜릿한 역전 드라마를 이뤄냈다. LG는 28일 잠실구장에서 계속된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롯데와의 홈경기에서 0-3으로 뒤지던 7회말 5점을 뽑고 5-3으로 승리했다.

타이거 우즈, 한 대회서 최다우승 도전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새로운 기록에 도전한다.

12승 달성 류현진, 박찬호 18승 기록 넘어설까
시즌 12승을 달성한 류현진(27.LA다저스)의 다음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류승우, 동점골 터뜨렸는데도 웃지 못한 사연
일 프로축구 바이어 레버쿠젠의 '기대주' 류승우(21)가 친선경기에서 골을 터뜨렸다.
![[LPGA] 한국 아쉬운 3위, 우승은 스페인](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1/38/13878.jpg?aspect_ratio=400:260&crop_gravity=northwest&width=400)
[LPGA] 한국 아쉬운 3위, 우승은 스페인
한국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의 국가대항전인 인터내셔널 크라운 초대 챔피언이 되는데 실패했다.

박태환, 아시안 게임서 또 한번 금빛 물살 가를까
마린보이 박태환(25·인천시청)이 다시 한번 아시아 무대에 나선다.

LPGA 한국팀, 와일드 카드로 힘겹게 결승
LGPA 인터내셔널 크라운에서 한국이 와일드카드로 결승에 올라 우승을 노린다.
![[K리그 올스타전] 영원한 캡틴의 마지막 그라운드](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1/38/13871.jpg?aspect_ratio=400:260&crop_gravity=northwest&width=400)
[K리그 올스타전] 영원한 캡틴의 마지막 그라운드
K리그 올스타 전의 박지성이 화제다.

<LPGA> 한국, 스웨덴과 1승1패로 조2위
한국 여자골프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제1회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이틀째 경기에서 2위를 고수하고 있다.

히딩크·박지성 "이용수 기술위원장 믿고 기다려달라"
2002 한일월드컵 4강 신화의 주인공 거스 히딩크 감독과 박지성이 이용수 신임 기술위원장을 향해 변함없는 신뢰를 표현했다.

<프로야구> 삼성, 이승엽 활약에 후반기 첫 3연전 싹쓸이
프로야구 삼성 이승엽(38·사진)이 3연타석 홈런을 터뜨렸다.


![[화보] 주얼리부터 뷰티까지 ‘완판’ 예약… 아이브, 매거진 커버 뒤덮은 독보적 ‘앰배서더 파워’](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7/05/70566.jpg?aspect_ratio=200:125&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